【리그앙】 8월14일 옥세르 vs 앙제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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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8월14일 옥세르 vs 앙제SCO

관리자 0 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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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르 (리그 18위 / 승패승승패)

지난 시즌 2부리그 3위를 차지했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도 1부리그의 생테티엔에게 승리를 거두며 극적으로 승격에 성공했다. 무려 11년만에 1부리그 복귀. 다만, 개막전부터 릴에게 1-4로 대패를 허용했다.

역시 수비가 최대 패인이었다. 지난 시즌 최다 득점 2위를 차지한 것에 비해 최소 실점 6위를 차지할 만큼 수비가 불안했으며, 이러한 불안한 수비는 전반 3분만에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수비진의 절반이 새로 영입된 전력들로, 손발이 맞을 리가 만무했으며, 지난 시즌 보르도에서 리그 최다 실점을 허용했던 코스틸(GK) 골키퍼도 전성기가 지난 모습을 보였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지난 시즌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샤르보니에(FW, 직전 경기 1골)가 만회골을 터뜨렸다는 점. 이번 일정도 1골 정도는 가능하겠으나 실점 확률도 높겠다.

- 결장자 : 펠레나르(DF / A급)

● 앙제 (리그 11위 / 패승패무무)

지난 시즌 다소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강등 위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아래 쪽 전력들의 부진으로14위로 시즌을 마감하기는 했으나, 그다지 박수 받을만한 경기력은 아니었다. 다만, 프리시즌에서는 지난 시즌 컵대회 우승 팀 낭트에게 0-0 무승부를 거뒀다.

역시 우려되는 부분이 결과로 드러났다. 지난 시즌 측면에서 쏠쏠한 역할을 해줬던 망가니(MF)와 풀기니(MF)를 떠나 보냈다. 심지어 ‘최다 득점자’ 부팔(FW)은 컨디션 난조로 프리시즌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프리시즌에서부터 득점력 부족을 드러냈으며, 개막전에서 결국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후누(FW), 티오브(FW), 디오니(FW)는 호흡도 맞지 않았으며, 결정력 부족 문제도 드러냈다. 특히나 지난 시즌 원정에서 단 2승밖에 거두지 못할 정도로 약세를 보였기에 이번 원정 일정도 승리는 어려울 전망.

- 결장자 : 부팔(FW / A급) 

 

● 팩트 체크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2무 3패 3득점 7실점 (앙제 우세)

2. 오세르 지난 시즌 홈 성적 : 20전 11승 5무 4패 (무실점 비율 : 45%, 무득점 비율 : 10%)

3. 앙제 지난 시즌 원정 성적 : 19전 2승 9무 8패 (무실점 비율 : 11%, 무득점 비율 : 26%)

● 해외 유력 포탈의 예측 정보

[predictz] 2-0 (오세르 승)

● 경기 양상 & 베팅 추천

후에 언급할 앙제의 득점력 문제를 고려한다면 언더(2.5 기준) 선택은 필히 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개막전부터 양 팀 모두 약점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오세르는 수비 불안으로 인해 전반 3분만에 멀티 실점을 허용했으며, 결국 대량 실점을 기록했다. 앙제는 지난 시즌 팀 공격을 이끌었던 자원들이 모두 없는 상태로 개막전을 치렀고, 결국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양 팀 모두 승리 가능성이 적으므로 이번 일정에서는 무승부가 적당한 선택지가 되겠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무승부 (추천 o)

[핸디캡 / -1.0] 앙제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언더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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